경주 맛집, 향적원
경북 경주시 불국로 131
향적원 입구!!!
완전히 경주스러워 보임
주차장도 널널~~~~~!
들어가다 보니 이렇게 다양한 건강 간식 등을 판매함
우리는 여기 나온 연자죽이 너무 깔끔하고
맛있어서 20,000원에 구입!!!
엄청 간편 뜨거운 물에 타서 먹기만 하면 된다고 함
요기 연자죽!!!
간 현미도 있고, 숭늉도 있었음!
우리 말고도 다른 손님들도 하나씩 뭔가 많이
사서 가는 것 같았다.
사찰음식은 아무래도 요즘 건강식으로
많이 주목받고 있던 터라 우리도 와보았는데
이루 때 자부심이 느껴지는 설명도 있었다.
고기는 없슴디!!!!!!
그릇들도 아주 정갈하다.
첫 메뉴 샐러드랑 연꽃의 씨앗으로 만든 연자죽으로
시작되는 향적원의 음식!!
나 이 연자죽 정말 너무 맛있었다
무지 깔끔하다.
다음은 콩가스, 콩으로 만든 돈가스와
고추, 버섯튀김
버섯 탕수육
하나같이 음식이 다 깔끔하다
다음은 집채
표고버섯구이와 호박, 무쌈
샐러드 소스도 맛있었다
와 끝난 줄 알았다 슬슬 배가 찰 때쯤
이걸 보면 놀란다.
오마 갓 상다리 부러질라
10종 반찬
여기서 젤 특이한 건 연잎 무침(?)
그리고 콩불고기!
식감이 굉장히 특이했다
그리고 팽이버섯을 멸치볶음처럼 볶아줬는데
이것 또한 간간하니 별미다
후식까지 완벽…..
유과, 생강 설탕과자…? 저거 진짜 특이하다
나는 너무 생강이 세서 조금 불호..
매실차까지 정갈 정갈
진짜 대접받는 기분
부모님을 모시고 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나중에 경주 가족 여행 오면 꼭 이곳을 찾을 것 같다
우리가 먹은 이 세트는
인당 25,000원이었다.
#난 어땠니!
가격이 아깝지 않은 깔끔하고 정갈한 맛
스님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그럴까
음식 하나하나의 정성이 묻어난다.
음식을 막다 보면 스님들이 손님들에게 맛은 어떤지
어디서 왔는지 이런저런 말을 걸어주신다.
정감. 손님에 대한 애정. 좋았다.
주차/운영시간/위치
주차 : 가능
운영시간 : 11시~21시까지(평일)
주말은 11시 20시까지